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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박소현 기자
입력 : 
2024-06-11 08: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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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막내 '캐스퍼'가 1회 충전으로 최대 315km 주행 가능한 전기차로 다시 태어난다.

아울러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클러스터부 티저 이미지를 통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315km를 공개하며 상품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부터 현대차는 온라인 티저를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에 대한 대고객 사전 정보 알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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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의 막내 ‘캐스퍼’가 1회 충전으로 최대 315km 주행 가능한 전기차로 다시 태어난다.

현대차는 11일 ‘캐스퍼 일렉트릭’의 티저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캐스퍼 전동화 모델인 캐스퍼 일렉트릭은 기본 모델의 단단한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전동화 디자인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모습으로 진화했다.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티저 이미지 속 캐스퍼의 윤곽은 견고하고 간결한 모습이다.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픽셀 그래픽이 적용된 전면부 턴시그널 및 면발광 주간주행등(DRL)은 후면부의 테일&스탑 램프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통일감을 완성한다.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아울러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의 클러스터부 티저 이미지를 통해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315km를 공개하며 상품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부터 현대차는 온라인 티저를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에 대한 대고객 사전 정보 알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알림을 설정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을 가장 빠르게 인도받을 수 있는 패스트 트랙 티켓과 네이버 페이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급으로 탄생한 캐스퍼 일렉트릭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대중화를 선도할 기준이 되는 차가 될 것”이라며 “캐스퍼만의 독창적인 캐릭터에 독보적인 상품성을 얹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전동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막내의 당찬 변신”…현대차 캐스퍼, 315km 달리는 전기차로 재탄생 [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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